"영어 하는 목소리도 잘생겼다" BTS 뷔, 영어 공부 삼매경

방탄소년단(BTS) 뷔가 영어 공부를 시작했다.
뷔는 3월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I'm locking in for real this time no excuses”(이번에는 진짜 제대로 집중할거야. 핑계는 없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영어 강의 화면과 함께, 쉬운 문장을 직접 만들어 따라 읽는 뷔의 목소리가 담겼다. 팬들은 뷔의 자신감 있는 영어 발음과 학습 모습에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완전체 컴백 이후 글로벌 차트에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미국 빌보드에 따르면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이 ‘빌보드 200’(4월 4일 자) 1위를 기록했다.
일본 오리콘에서는 ‘합산 앨범 랭킹’, ‘앨범 랭킹’, ‘디지털 앨범 랭킹’, ‘서양 음악 앨범 랭킹’ 주간 차트(3월 30일 자)를 석권했으며, 영국 오피셜 차트 ‘오피셜 앨범 톱 100’(3월 27일~4월 3일 자)에서도 1위로 진입했다.
타이틀곡 ‘SWIM’은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서 9일 연속(3월 20~28일) 1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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