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복근 깜짝 공개…러블리 미소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이 근황을 공개했다.
지민은 최근 공식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민이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지민은 복근이 드러나는 퍼포먼스용 의상을 착용한 채 특유의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지민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3월 20일 신보 ‘아리랑’으로 컴백했다.
방탄소년단은 이번 앨범으로 국내외 음악 차트 1위를 석권했다. 미국 빌보드 양대 메인 차트인 '빌보드 200'과 '핫 100' 정상도 꿰찼다. 음반 판매량은 한터차트 기준 발매 3일 만에 누적 판매량 400만 장을 넘었다.
4월 9일과 11일, 12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ARIRANG' 투어의 포문을 연 방탄소년단은 17일과 18일 양일간 일본 도쿄돔도 전석 매진시켰다. 향후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 전 세계 34개 도시에서 85회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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