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서울어린이대공원서 페스티벌 연다

2026년 4월 2일 696 views Updated: 2026년 7월 5일
▲ 새 앨범 발매를 기념해 5월 5일 어린이날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축제를 여는 아일릿. 제공|빌리프랩

그룹 아일릿이 네 번째 미니앨범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 발매를 기념해 5월 5일 어린이날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아일릿 서울 어린이대공원 페스티벌’을 연다.

행사는 신보 타이틀곡 ‘잇츠 미’를 메인 테마로 꾸며지며, 가족·친구 단위 방문객이 즐길 수 있는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아일릿은 신곡 무대도 선보일 예정이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더 많은 이들이 아일릿의 음악을 다양한 방식으로 체험하고, 아티스트와 가깝게 호흡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밝혔다.

공연 관람을 제외한 모든 페스티벌 프로그램은 별도 응모 없이 현장 방문객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아일릿의 네 번째 미니앨범 ‘마밀라피나타파이’는 4월 30일 발매된다. 타이틀곡 ‘잇츠 미’는 첫 데이트 이후 관계 정의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는 순간 “너의 최애는 바로 나야!”라고 당돌하게 외치는 내용의 곡으로, 싱어송라이터 유라와 더 딥이 작사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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