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 파리서 여성 스태프와 어깨동무 후 '하트'…애교 직관 "부러워"

2026년 6월 30일 137 views Updated: 2026년 7월 4일
Gedeon Taieb SNS 캡처.
Gedeon Taieb SNS 캡처.

방탄소년단(BTS) 뷔가 프랑스 파리에서 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30일 파리에서 활동하는 사진가 SNS에 “파리에서 팬과 스태프들과 함께 즐거운 김태형”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뷔는 다수의 팬과 스태프들 사이에서 밝은 미소를 지은 채 현장을 즐기는 모습이다. 주변에서 “김태형”을 연호하는 팬들의 목소리에 맞춰 박수를 치며 분위기를 함께 즐겼다.

또한 양옆에 있던 여성 스태프들의 어깨에 자연스럽게 팔을 두르며 친근한 모습을 보였고, 환호하는 팬들을 향해 머리 위로 커다란 하트를 그려 보이며 화답해 현장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이를 본 팬들은 “팬 서비스가 정말 최고다” “파리까지 들썩이게 만들었다” “하트까지 완벽하다” “스태프들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뷔는 지난 2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Celine의 2027 봄·여름 남성 컬렉션 쇼에 참석해 글로벌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현경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