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뼈말라인데 선명 복근…얼굴만한 맥주잔 들고 러블리 인증샷

2026년 7월 18일 481 views Updated: 2026년 8월 20일 출처: 뉴스엔 KOTourLive 에디터팀 번역·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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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윈터가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윈터는 7월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여행 가자. 나랑 여행 가면 재밌게 해줄게. 오늘의 저녁 샤브샤브랑 나마비루(생맥주)인데, 샤브샤브 맛있었고 나마비루 진짜 한 입만 마심. 사진용임. 디저트 먹으려고 먹은 거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윈터는 카키색 크롭 티셔츠에 와이드 카코 팬츠 등 캐주얼한 의상으로 가녀린 몸매에 선명한 복근을 드러냈다. 식당에서는 자신의 얼굴만한 맥주잔을 들고 놀라는 표정을 짓는가 하면, 맥주 거품을 입에 묻히고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지으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윈터가 소속된 에스파는 7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일본 도쿄 케이오 아레나에서 ‘MY-J presents aespa JAPAN FANMEETING 2026 MY CLASSMaeTE’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나며, 24일에는 일본 첫 번째 미니앨범 ‘KISS N TELL’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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