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원진서, 비키니가 몇 장이야…허니문서 군살 제로 몸매 자랑


원진서가 발리 신혼여행 사진을 대방출 했다.
30일 원진서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우리들의 행복했던 시간…돌아보니 모든 순간순간이 다 소중했던…함께여서 더욱더 소중한 시간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원진서와 윤정수의 행복했던 신혼여행 추억이 담겨 있다. 특히 원진서는 여러 벌의 비키니를 착용. 비현실적인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원진서는 KBS 리포터, 일본 KTF 글로벌 웨더자키, MBC 리포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한 바 있으며, 현재 필라테스 강사로 일하고 있다.
원진서는 윤정수와 지난 11월 30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